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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은행 지점이 문화공간로 탈바꿈…전북은행, 군산 원도심에 '재생형 미술관' 개관
프레시안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가동을 멈췄던 군산 원도심의 옛 지점 건물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4일 군산시 나운동의 옛 나운동 지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약 80평 규모의 '군산 JB문화공간 내 전북은행 미술관'을 개관하고 운영 중이다고 14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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