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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5세부터 75세까지 ‘도심 암벽’ 도전… 혈당-스트레스 ‘건강 체크’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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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 일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됐습니다.”9일 오후 ‘2026 서울헬스쇼’ 행사장에서 만난 정은주 씨(52·서울 성동구)는 고려대의료원 부스에서 뇌파와 맥파를 측정해 두뇌 컨디션과 자율신경 상태를 확인하는 스트레스 검사를 받고 있었다.
검사 결과 스트레스 수치가 높게 나타나자 상담을 진행한 정 씨는 “성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안내받았는데 이전에는 몰랐던 기관”이라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혈당 검사부터 스트레스 검사까지 건강 체크올해도 서울헬스쇼 현장은 건강과 젊음을 더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웰니스’ 관련 제품 및 행사들이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현재 건강 상태를 진단받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스에는 인파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신재우 씨(66)는 한국당뇨협회 부스에서 혈당 검사를 받은 결과 dL당 160mg의 높은 수치가 나와 상담을 진행했다.
신 씨는 “상담을 통해 고강도 운동이 필요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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