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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1명 늘어난다…'퓨처스 5G 연속 무실점' LG 초대형 신인, 드디어 1군 데뷔전 기회 온다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19)이 드디어 1군 데뷔 기회가 온다.
LG는 15일 2군 엔트리에서 양우진을 말소했다.
이날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 하지 않기에 빠진 측면도 있지만 후반기 1군 콜업이 기대된다.
16일 재개되는 KBO리그 후반기부터 1군 엔트리 숫자가 1명 늘어난다.
KBO는 지난 6월초 실행위원회에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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