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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에 사과…“의상 선택과 콘텐츠 승인 강화할 것”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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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크가 남부연합기 문양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
SNS 갈무리그룹 NCT 출신 가수 마크가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마크가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꼈을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인식, 그리고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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