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 영업익 하이닉스 "하반기 더 좋다"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2분기 영업이익률 76% 엔비디아·TSMC 뛰어넘어 빅테크들과 장기 공급 계약 "메모리 수요증가 지속될 것" SK하이닉스가 2분기에도 실적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60조원이 넘는 역대 최대 영업이익으로 AI(인공지능)발 반도체 수익성이 정점을 지났다는 일각의 '피크아웃' 우려마저 불식했다.
SK하이닉스는 29일 공시를 통해 올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은 79조3187억원, 영업이익은 60조54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7%, 영업이익은 557% 껑충 뛰었다.
직전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61% 급증했다.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실적이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만 98조1529억원으로 100조원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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