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곳과 LTA, 5년치 일감 확보"… 피크아웃 우려 지웠다
ONP 요약
SK하이닉스는 2분기 매출 79조원, 영업이익 60조원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AI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TSMC를 앞지르지만, 주가는 과도한 기대에 하락했다.
진보 성향:AI 메모리 성장 — AI 수요 급증으로 실적 상승, 기업 가치 상승 기대
보수 성향:주가 과열 위험 — 실적 상승에도 주가 하락, 과도한 기대와 공급 불확실성
실질적 구매의무 강화… 중장기 사업안정성 확보 하반기 'HBM4 생산확대' 등 신기록 행진 자신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하며 AI(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시장의 장기 수요 선점에 나섰다.
단기 실적보다 안정적인 수요 가시성 확보 등을 통해 생산과 수익성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하반기에도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와 차세대 D램 출하가 본격화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9조3187억원, 60조542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분기 영업이익은 5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키옥시아(Kioxia·옛 도시바 메모리사업부) 투자자산 매각과 평가이익,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은 93조9226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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