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대전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평생 무면허' 50대, 처벌 받고도 음주 질주로 법정구속

뉴시스 속보

[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면허를 한 번도 취득하지 않은 채 수차례 무면허 운전을 반복하다 음주 사고까지 낸 50대가 법정구속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최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지난 3월2일 충북 충주시 봉방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다 앞선 B(30대)씨의 승용차를 추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의 충격으로 B씨의 차량은 정차된 C(70대)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와 C씨는 전치 2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08%로 조사됐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면허 없이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일으켰다"며 "이미 4차례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받았고 이 중 1차례는 음주운전인 점, 한 번도 운전면허를 취득한 점이 없는 점 등에서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지적했다.

이어 "준법의식 결여와 재범 위험성 또한 우려된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평생 무면허’ 50대, 처벌 받고도 음주 질주로 법정구속

동아일보
보수 성향

평생 면허 없이 음주운전 반복…추돌사고 낸 50대 실형

대전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1년여 만에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컷뉴스

수도권·충청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208건…중대본 2단계 격상

노컷뉴스

강서·은평·마포구 침수경보…집중호우로 동부간선 통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제헌절 연휴 둘째날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10분

뉴시스 속보

밤새 서울 시간당 65㎜ '물폭탄'…파주 누적 192.5㎜

뉴시스 속보

"지들이 뭘 안다고"…전북축구협회장 서강일 막말 역풍, 비난 폭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