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유길상 총장,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충청권 대학 대표 연설
세계일보
조회 0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오찬하며 민주당의 당 내부 단합을 강조했으나, 같은 날 정청래 전 대표가 전북을 방문해 지역 소외감을 언급하는 등 8월 전당대회를 앞둔 당권 경쟁이 진행 중이다. 송영길 의원의 정청래 비판 발언이 고발로 번지면서 민주당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이·문의 통합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민주당의 원팀 구성을 강조하고 야당 압박에 집중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이·문의 오찬 자체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되 두 지도자의 강조점 차이를 지적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송영길의 정청래 비판 고발 사건을 중심으로 민주당 내부 갈등과 법적 분쟁을 부각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국가 첨단산업 전략 행사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충청권 대학을 대표해 미래 인재 양성 비전을 제시하며 국책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유길상 총장이 지난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충청권 대학 총장 가운데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