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이상 가치"...젠슨 황, 페이커와 함께 사인한 '이것' 깜짝 선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나 e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T1 베이스캠프 PC방을 찾아 페이커 선수 및 T1 선수단과 만났다.
PC방을 둘러본 젠슨 황 CEO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스타크래프트는 가장 인기 있던 게임이었다"며 "그때 내가 본 것은 TV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시청하던 수많은 사람들이다.
나는 당신들의 팬"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스타크래프트로 e스포츠라는 장르를 발명했다"며 "관전 스포츠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
그래서 한국은 제게 아주 특별한 곳이며 엔비디아에도 오래도록 매우 중요한 곳이다.
오랜 세월 저희를 돌봐주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