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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회원 시의원 당선자 3명 "내란 심판, 역사 바로 세우는 일"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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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서 6.3지방선거 시의원 후보로 나서 당선된 3명의 촛불행동 회원이 20일 무대로 나와 투쟁의지를 밝혔다.
윤단비 부천시의원(재선), 김애란 서산시의원(비례), 서지연 수원시의원 등 3명의 6.3지방선거 당선자들은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주변에서 열린 '내란청산-국민주권실현 촉구, 196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집회 무대에 나와 발언을 했다.
수원오산화성촛불행동 공동대표인 서지연 수원시의원 당선자는 "선거기간 중에 조희대 탄핵과 내란당 해산을 위해 작년 8월부터 올 4월까지 매일 아침 동지들과 함께 출근 선전전을 했다"며 "그러나 아쉽게도 조희대는 결국 선거에 개입했고, 내란당은 다시 살아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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