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 '김·정·송' 3파전에 최고위원 '친명4 vs 친청3' 대진 확정
[the300](종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진표가 확정됐다.
당 대표 선거는 예상대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5석을 놓고 다투게 될 8명의 최고위원 후보에는 친명·친청계 각각 4명과 3명이 포함됐다.
전선이 명확해짐에 따라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가 러닝메이트가 돼 진영을 대표하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득표율 순위 등이 공개되지 않은 채 당 대표 후보 3인과 최고위원 후보 8인이 확정됐다.
최고위원 후보는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등이다.
후보들의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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