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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간적인 연예인"…방송국 기사가 전한 장성규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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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미담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15일 소셜미디어에 "내 미담은 내가 퍼뜨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누리꾼은 "장성규님 저희 아버지가 방송국 차 운전하시는 분이었는데 저희 아빠한테 엄청 오랫동안 살갑게 잘해주셨다고.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아빠랑 가족끼리 애기 중인데 얘기 나왔는데 아빠가 엄청 칭찬하세요. 제일 연예인 중에 인간적이고 좋은 분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성규는 "에구 아버님께 감사의 마음 전해드려주세요 감동"이라고 답장했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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