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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찬대 인천시장 “재정 정상화 기반 위 물류·AI 산업 유치하겠다”
인천일보
취임한 지 보름이 된 박찬대 인천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재정 정상화'를 부각했다.
재정 건전성을 회복해 흔들리는 시정 운영 기반을 바로 세우고, 이를 토대로 원도심 재생과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 산업 육성 등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박 시장은 지난 16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인터뷰에서 “현재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할 재원이 약 6400억원 부족한 데다 장기적으로 부담해야 할 잠재 부채도 5조원 규모로 파악된다”며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재정 구조를 전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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