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오산서 흉기 난동으로 3명 중상… 60대 남성 검거
인천일보
오산 한 기계제작 업체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오산경찰서는 20일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4분쯤 오산시 벌음동 한 산업용 기계제작 업체에서 50대 남성 B씨를 비롯한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외 70대 남성 C씨와 60대 남성 D씨가 복부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오후 7시쯤 A씨를 검거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A씨와 피해자들의 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