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건강도 자산이다”…직장인 10명 중 8명 건강관리 가치 인정
세계일보

건강을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 자산’으로 인식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10명 중 8명은 건강자산 평가가 실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10명 중 6명 이상은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건강문화사업단 윤영호 교수 연구팀은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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