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 '복당명분 없다' 張에 "제게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
연합뉴스

ONP 요약
국민의힘을 떠난 한동훈이 다시 들어가거나 새 당을 만들려고 하면서 당 안에서 싸움이 커지고 있다. 당 지도자 장동혁은 한동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반대하고, 안철수는 한동훈의 정당 창립은 응원하되 특정 사람들과는 함께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진보 성향:당권파의 정상화 저항 — 한동훈이 당권파의 부당한 통제에 맞서 당의 민주적 기강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성급한 정치적 선택 — 한동훈의 조기 창당은 당 내 모든 방법을 다하지 않은 채 도망치는 패배주의라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당 기강 훼손과 책임 회피 — 한동훈이 과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당을 이산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이율립 기자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에 대해 복당 명분이 없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4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