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근육 성장 제어해 ‘건강 다이어트’ 완성”… 한미약품, 새 비만신약 ‘HM500197’ 최초 공개
동아일보
조회 0

최근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최대 약 2조 원 규모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해 주목받은 한미약품이 이번에는 살을 빼면서 근육을 증가시키는 ‘기적의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한미약품은 지난 5일(현지 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2026을 통해 근육 증가형 비만신약 후보물질 ‘LA-MSTN(개발명 HM500197)’ 연구 결과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최초 근육 증가 비만신약으로 유력한 ‘LA-UCN2(HM17321)’에 이은 두 번째 근육 증가형 비만치료제다.
7일 진행한 발표 현장에는 해당 비만신약 연구 결과를 직접 확인하려는 참석자들로 북적였고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2개 신약에 대한 8건의 연구 결과를 이번 학회에서 발표했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신개념 비만치료제 개발 전략과 차별화 포인트, 전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2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