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안철수 “오세훈이 병풍인가…李. 국무회의 가장한 연극 멈춰야”
세계일보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관련 발언을 제지한 것에 대해 “오 시장이 병풍인가”라며 “1000만 서울시민께 사과하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오 시장은 발언 기회조차 주지 않을 거면서 천만 서울시민의 대표를 왜 앉혀놓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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