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주시, 못 태운 쓰레기 외주 처리에 70억…새 소각장 준공 전까지 90억 더 추가?
프레시안
전주권소각장이 자체 처리하지 못한 쓰레기를 외부에 맡기면서 전주시가 최근 3년간 외주 처리비로만 세금 약 70억 원을 쓴 것으로 확인됐다.
3260억 원이 투입되는 새 소각장이 2030년에야 완공될 예정인 가운데 지금 같은 구조가 이어질 경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외주 처리비로만 90억 원 안팎이 추가로 들어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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