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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최정원, 5년 만에 상간남·스토킹 의혹 벗었다.."인간 이하의 소리 들어"
조선일보

ONP 요약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은 이별 통보 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동영상 유포 및 스토킹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배우 황정민은 온라인에서 퍼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 300만 원을 명령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5년간의 상간·스토킹 소송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5년 만에 법적 분쟁을 마무리한 심경을 전했다.
먼저 최정원은 “거진 오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듯 했습니다”라며,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소송도 정말이지 인간 이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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