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손담비, 딸 해이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백리스+크롭까지 완벽 소화
조선일보

[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유로운 여름의 주말을 즐겼다.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한여름의 힐링"라는 글귀를 적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없이 혼자서 푸른 정원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손담비는 선글라스를 쓰고 블랙의 홀터넥을 입고 있었다.
허리의 절반 아래까지 내려오는 백리스 덕분에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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