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가까이 떨어진 코스피 “V자 회복 어렵다”…‘L자형 박스피’ 갇히나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지난 한 달간 25% 넘게 떨어진 코스피 지수가 가파른 회복세로 ‘V자 반등’을 하기는 힘들 것이란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급락 뒤 횡보하는 ‘L자’ 흐름을 보이며 한동안 박스권에 갇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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