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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우정?…‘강경 우파’ 트럼프·멜로니, G7 사진 두고 연일 설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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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외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원포인트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선관위 부실관리로 인한 국민 공분에 대응하고 민주주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정부의 구체적 방안이며, 여야 함께 추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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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진 찍자고 구걸” 멜로니 “트럼프와 친분, 지지율 도움 안 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친트럼프 성향 지도자로 꼽혔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주요 7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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