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다시 막힌 호르무즈 해협…국내 원유 수급 문제없나
세계일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중동발 원유 공급망 리스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정부와 업계는 단기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산업통상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신학 차관 주재로 정유·해운업계 및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원유 수급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미국과 이란 간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