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외국인 관광객, 오늘부터 고속버스 할인받는다…'최대 9000원'
머니투데이
조회 0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지역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대 9000원의 고속·시외버스 할인권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5일부터 한 달 간 여행 플랫폼 '한패스', '클룩'과 함께 전국 버스 승차권 예매 할인을 지원한다.
한패스와 클룩은 양 기관이 운영하는 '관광 교통 민관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표 기업이다.
관광공사는 외국인이 승차권 예매시 즉시 사용가능한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한패스는 4000원의 자체 할인을 추가 제공한다.
두 혜택을 합치면 최대 9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클룩도 자사 플랫폼으로 승차권을 예매한 관광객에게 여행용 eSIM(이심)을 무료 제공한다.
이심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기만 하면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