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수다쟁이 아저씨들' 전성시대 [탑티어]
머니투데이
'투머치토커' 선배 차승원 김상경 김석훈까지
동네 아재 같은 친근함에 대중이 푹 빠졌다 지난 3월14일 올라온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 100회 특집. 우리나라 토크 콘텐츠의 과거와 오늘은 바로 이 방송을 경계로 나뉘어야 한다고 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프로그램의 100회를 맞아 배우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출연했다. 원래부터 MC 유재석은 토크에 강했다. 과거 지석진이나 김용만, 김수용 등과 함께 한 ‘조동아리’가 유명했다. ‘아침 조(朝)’자를 써서 ‘아침까지 떠드는 동아리’를 일컬을 정도로 한자리에 앉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아예 유튜브 콘텐츠도 토크로 만들었다. 김남길과 주지훈, 윤경호는 이에 딱 맞는 걸출한 조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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