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라크서 미군 1명 추가 사망…"이란 드론 불발탄 통제하다 사고"
노컷뉴스
ONP 요약
미국과 이란이 계속 공격을 주고받고 있다. 미군 기지 공격과 사고로 미군이 3명 죽었고, 싸움을 멈추기로 했던 약속이 깨졌으며, 앞으로 더 큰 전쟁이 될 수 있다고 걱정되는 상황이다.
진보 성향:통제 불가능한 확전 — 양측이 레드라인을 넘나들며 민간 목표까지 위협하면서 자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
중도 성향:응징-보복의 악순환 — 양측의 교전 반복으로 통제가 불가능해져 전면전이 임박했다고 평가.
보수 성향:이란의 지속적 도발 —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이 계속되면서 미군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고 평가.
미국과 이란간 공방이 치열해지면서 요르단에서 미군 2명이 전사한 가운데, 이라크에서도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미 중부사령부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격추된 이란의 일방향 공격 드론에서 나온 불발탄을 통제·폭파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전사하고 1명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부사령부는 17일 이란의 공격을 받은 요르단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를 발견해 감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공격으로 2명이 전사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날 발견된 유해는 당일 실종자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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