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국가예산 확보 총력
ONP 요약
지방자치단체들이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며 재정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와 보성군은 예산을 인상해 민선 9기 공약을 추진하고, 부산시와 전남광주 북구는 해외출장비를 반납해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했다.
진보 성향:민생 우선 — 지방 예산을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해 공공서비스 강화
중도 성향:재정 효율성 — 예산 인상·반납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추구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무주군의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 일행은 30일, 기획예산처와 중소벤처기업부를 방문해 중기부 기획조정실장과 관계 부처 예산 담당자들과 면담하고 지역 핵심 현안 사업의 국가 예산 반영과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 사업과 무주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 사업 무주군 광역 소각시설 설치 사업 등 무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주요 사업이 논의됐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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