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전닉스 던진다" 코스피 와르르...이 때 오른 종목은?[김근희의 증시 랩업]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6월 넷째 주(6월22~26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6월 넷째 주(6월22~26일) 코스피는 거센 풍파를 겪었다.
주 중 두 번이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오히려 한올바이오파마, 달바글로벌 등 성장성이 있는 비(非)반도체 종목들 주가가 뛰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6월15~19일) 대비 641.21포인트(7.08%) 내린 8411.2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검은 화요일'을 맞아 9.99% 급락했다.
이후 다시 반등하던 코스피는 지난 26일 5.81% 하락했다.
지난 23일과 26일 장 중 서킷브레이커가 울렸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