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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2~3일 내 큰 지진" 예보 나왔다…후지산 분화 가능성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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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2~3일 내 큰 지진" 예보 나왔다…후지산 분화 가능성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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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이 후지산 인근 야마나시현에서 최대 진도 6약의 흔들림이 관측된 지진과 관련해 향후 2~3일 동안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0·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계측진도계로 자동 측정해 발표한다.

진도 0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NHK, 마이니치신문 등은 에비타 아야타카 일본 기상청 지진·쓰나미감시과장의 발언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에비타 과장은 "앞으로 일주일 정도 최대 진도 6약 수준의 지진에 대비해야 한다"며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특히 토사재해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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