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0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프레시안
강원도민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미디어오늘
조선일보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종합특검 연장법' 여당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내달 23일까지 활동

오마이뉴스
'종합특검 연장법' 여당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내달 23일까지 활동

ONP 요약

정부에 대해 의혹을 수사하던 특별검사들의 일이 끝나가는데, 민주당이 조금 더 계속하자고 하는 상황이다. 야당은 이미 끝나야 한다고 반대하면서 계속 말을 하는 방법으로 막고 있고, 작은 정당이 어느 쪽을 도와줄지가 중요해졌다.

진보 성향:상식적 의혹 규명 — 3대 특검에서 명확히 밝히지 못한 내란·외환 의혹 규명은 국가의 책임이자 국민 상식으로 봄.

중도 성향:여야 대치의 반복 — 원 구성도 마무리 못한 국회가 특검 연장으로 정면충돌하며 국회 정상화가 지연되는 상황으로 관찰.

보수 성향:정치보복의 상설화 — 이미 법정 기한을 거친 특검을 계속 연장하려는 것은 정파적 보복이자 부당한 의사진행 방해로 비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에서 추가 규명이 필요한 사안을 다루는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이 21일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24시간 동안 진행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종료한 뒤 '종합특검법 개정안'(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을 재석 의원 173명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국민의힘·개혁신당 의원들은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종합특검 활동 기간이 이미 두 차례 연장됐는데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전날 여당의 법안 상정에 맞서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9%
4개 매체8개 매체5개 매체

2차 종합특검 연장법 국무회의 의결…한달 연장·20명 증원

노컷뉴스
진보 성향

‘감사 방해’ 수사 권한에 시간·인력 추가 확보…특검, 뒷심 낼까

경향신문
진보 성향

국힘 반발 속 與 주도 ‘종합특검 연장’ 법안 통과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2차 종합특검 30일 연장… 개정안 본회의 통과

세계일보
보수 성향

'종합특검 연장' 野 필리버스터 강제종료…수적 열세 국힘, 상임위 복귀하기로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장윤기 분리수사' 논란에 경찰 국수본 "송치 기간 고려한 것"

노컷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장윤기 사건 부당 관여 혐의'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오마이뉴스

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 공무원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제기

오마이뉴스

대구시 공공기관장 임금 인상 조례안에 "최저임금 못 받는 청년은?"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