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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김민석 총리 "대규모 기업 투자 등 하반기 지방균형 프로젝트 본격 추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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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4일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를 올해 연말 한미 양국 대통령에게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한미 안보협의회(SCM)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전환 시점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the300] 김민석 국무총리가 "하반기에는 지방선거 동안 정부가 준비했던 성장 엔진 발표, 대규모 기업 투자,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지방 균형 국가를 향한 굵직굵직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공간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열고 "이제는 정책을 구상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실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단계로 들어가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국토 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는 중앙 정부의 자원을 단순하게 지역별로 균등 배분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 중심의 국토 구조를 바꾸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국가 전략 과제"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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