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 전세수급지수 5년래 최악… 임차인 절반이 ‘눌러앉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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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를 '역대급 호황'이라고 평가하고 부동산 보유·양도세 인상을 주장하자, 여당 국민의힘이 경제 현실과의 심각한 괴리를 지적하며 비판했다. 부동산 시장 악화와 전세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세금 인상 정책은 시장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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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가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월세수급지수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지난 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22.5로 2021년 2월 셋째 주(122.8) 이후 약 5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수급지수는 전세 수요와 공급의 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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