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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향한 감정 자각...시청률은 제자리걸음 4.5%[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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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이 서인국을 향한 설렘을 자각하며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높였다.
하지만 시청률 상승에는 실패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4회 '어제 이별해도 출근!'에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이 첫사랑 조가을(최경훈 분)과의 인연을 정리한 가운데, 강시우(서인국 분)와 회사 안팎에서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녀 주인공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는 전개가 펼쳐진 '내일도 출근!'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5%(4.50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 4.5%(4.522%)에서 상승을 이뤄내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했다.
첫 방송 시청률 4.8%를 기록한 후, 상승세 없이 지지부진한 성적표를 남기고 있다.
이에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4.8%)에도 뒤쳐지면서 월화극 1위 자리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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