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아, 이렇게 잔인한 병살타 엔딩→2위 추락…헤드퍼스트 슬라이딩까지 했지만, 코치의 위로에도 일어서지 못하다
조선일보

[OSEN=대구, 한용섭 기자] 9회 1사 만루 찬스에서 최악의 결과였다.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향하면서 병살타, 1점 차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아쉬움에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
승자는 전반기 1위를 차지하는 빅매치였다.
경기 내용은 접전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