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매일경제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동아일보
조회 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ONP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3일 본격 가동되었다. 특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 9명 전원을 포함한 약 40명의 선관위 관계자를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선관위는 '선거관리 전반에 총체적 문제가 있었다'며 검·경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조사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 첫날부터 선관위원들이 무더기로 증인 출석을 거부하다 “국민에 대한 집단 항명”이라는 비판이 쏟아진 뒤에야 뒤늦게 출석했다.

여야는 23일 국정조사를 앞두고 중앙선관위원 9명 전원을 포함해 전현직 선관위원 19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하지만 이날 국정조사 시작 때 출석한 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3명뿐이었다.

중앙선관위원은 이번 사태로 물러난 노 전 위원장을 제외하면 현직 8명 중 상임위원인 위철환 위원 1명만 나왔다.

비상임 중앙선관위원인 나머지 7명은 국회에 불출석을 통보했다.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지자 이날 오후에야 5명이 모습을 보였지만 2명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국정조사에 참석해서도 중앙선관위원들은 지난해 11월 투표용지 인쇄 하한선을 유권자의 50%로 낮추는 지침을 보고받았는지조차 말이 엇갈렸다.

사무처가 보고한 회의록이 공개됐음에도 중앙선관위원 7명 중 기억난다고 한 위원은 2명에 불과했다.

노 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6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선관위 '무더기' 불출석…"국민에 집단 항명"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사설] 국조 증인 무더기 불출석… 여전히 정신 못 차린 선관위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선관위 위철환 “정치권 재선거 주장은 무책임” 발언 철회하고 사과

조선일보
보수 성향

노태악 “반성”…이 대통령 “선관위 다 수사해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노태악 "선관위, 더 이상 비상근 체제 불가…개헌 필요하면 해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조세·형사 등 4개 분야 전문가 협업… 불공정거래 리스크 ‘전략형 자문’

조선일보

‘돼지바빵’ 직접 꾸며보고 인증샷도 찍고

조선일보

8국 9개 해외 네트워크 활용…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법률 서비스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Tech&]스포츠 ‘집관’ 재미와 감동, AI TV로 완성하다… 삼성 AI TV로 결정적인 순간을 더욱 생생하게

동아일보

‘AI 타이어 레시피’로 개발기간 50% 줄였다

동아일보

달러 강세 현상 심화에 환율 장중 1540원 돌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