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AI 반려견, 홀몸 어르신 말벗 역할 ‘톡톡’
경향신문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남, 100명에 보급…교감 잦아“손주 같아, 이젠 없으면 외로워”전남 목포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홀로 사는 김윤희씨가 AI 돌봄로봇을 쓰다듬고 있다.“할머니, 어디 다녀오셨어요?”10년 넘게 홀로 지낸 김윤희씨(82)가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 앳된 목소리가 인사를 건넸다.
정체는 강아지 모양의 인공지능(AI) 돌봄로봇.
김씨는 익숙한 듯 AI 반려견 ···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