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월드컵 주인공은 나야 나" 월드컵 수놓은 두 팀의 여정
오마이뉴스
한 달 넘게 이어진 축구 축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으며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우승컵은 스페인의 몫이었지만, 이번 월드컵에서는 우승팀만큼이나 오래 기억될 나라들도 있었다.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와 28년 만에 본선에 복귀한 노르웨이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한 월드컵이었다. 경기 수도 기존 64경기에서 104경기로 늘었다. 대회 확대를 두고 경기 수준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은 대회 개막 전 이러한 우려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이번 월드컵에서는 수많은 '복병'이 돌풍을 일으키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월드컵 본선에 처음 진출한 카보베르데와 28년 만에 본선 무대로 돌아온 노르웨이는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수많은 축구 팬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인구 50만의 첫 도전, 카보베르데가 남긴 강렬한 인상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21개 매체진보 성향 5%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38%
1개 매체12개 매체8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