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7세 임신' 한다감, 27주차에 "몸무게 4kg도 안쪄..'임산부=뚱뚱' 편견 버리길"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철저히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27일 한다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다감의 관리비법 25번째"라며 글을 올렸다.그는 "요즘 너무 더우시죠?
진짜 더위와의 싸움인거 같아요.
전 이제 27 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키로도 안 쪘답니다.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
나름 뿌듯~^^"이라고 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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