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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이런 '공식입장'은 없었다…백악관,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제도' 언급→'표현의 자유 믿는다'

조선일보
월드컵 역사상 이런 '공식입장'은 없었다…백악관,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제도' 언급→'표현의 자유 믿는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월드컵 역사상 이런 '오피셜'은 없었다.

백악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여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영국 언론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백악관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잉글랜드와의 경기 뒤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주장 지지 현수막을 흔들어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옹호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언론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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