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동해 온다… 베르메르 레플리카전 개최
강원도민일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이 동해에 전시된다.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시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20일 간 동해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빛의 화가 베르메르 레플리카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전작 36점을 원작의 크기와 색감, 질감까지 정교하게 재현한 레플리카(Replica) 작품으로 선보인다.전시는 베르메르의 일상화와 풍경화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를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명화 재현 포토존, AI 영상 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