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파보 예르비, 에스토니안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10월 내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에스토니아 출신 지휘자 파보 예르비가 자신이 창단한 악단 에스토니안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4년 만에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오는 10월 18일(아트센터인천)과 20일(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파보 예르비 & 에스토니안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개최된다.

악단은 에스토니아 대표 음악 축제 '패르누 뮤직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예르비가 2011년 창단했다. 그가 직접 단원을 선발했다.

예르비는 악단과 2022년 첫 내한 이후 4년 만에 찾는 이번 공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협연한다. 이들은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작곡가가 남긴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공연 1부는 양일 공연 모두 에르키스벤 튀르의 '패션-일루전'으로 포문을 연다. 2부는 18일에는 브람스 교향곡 1번을, 20일에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기내식 20여 차례 요청 논란 유튜버 결국 사과

노컷뉴스

시민이 뽑는 첫 부시장…전남광주특별시 시민추천 400건 몰려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신규 상장 잠정 중단…예탁금 3천만원으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탈진했던 멸종위기 '황금박쥐' 치료 후 제주 만장굴 방사

뉴시스 속보

기초연금 70% 기준 바뀌나…정은경 "중위소득으로 변경 검토"

뉴시스 속보

[속보]공수처,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위증 의혹' 인천해경 등 압수수색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