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득점권 장타율 0.790' LG 오스틴, 이렇게 잘 치는데 솔로포가 절반이라니... 3시즌 연속 30홈런 눈앞에도 아쉽다
머니투데이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3시즌 연속 30홈런까지 단 두 개만을 남겨뒀다.
오스틴은 2023년 LG에 입단한 뒤 한국시리즈 우승만 두 차례 이끄는 활약으로 효자 외인으로 거듭났다.
4년 연속 3할 타율과 20홈런 이상을 기록하면서 꾸준함과 장타력까지 갖춰 KBO 최고 외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4년 차인 올해는 LG 구단 최초 KBO 리그 MVP도 노려볼 기세다.
17일 경기 종료 시점 87경기 타율 0.341(334타수 114안타) 28홈런 84타점 70득점, 출루율 0.424 장타율 0.668 OPS(출루율+장타율) 1.092로 웬만한 타격 지표 최상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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