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6건7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법원,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에 “7천만원 배상”

세계일보
조회 0
법원,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에 “7천만원 배상”

AI 통합 요약

경기도 평화부지사였던 이화영이 연어 술파티 관련 거짓 증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시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직권남용 혐의는 기각되었으며, 여당과 야당이 같은 판결을 정반대로 평가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총 731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 김유성 판사는 지난달 21일 쯔양이 변호사 최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최씨 측이 제기한 맞소송은 기각됐다.

최씨는 쯔양의 과거 정보를 유튜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