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81건2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ZDNet Korea
노컷뉴스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전자신문
IT/기술
중도 성향

전기차 수익성 개선·신차 투입…기아, 연간 영업익 10.2조원 자신

ZDNet Korea
전기차 수익성 개선·신차 투입…기아, 연간 영업익 10.2조원 자신

[지디넷코리아]기아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감소에도 하반기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중국 업체와의 경쟁으로 낮아진 전기차(EV) 수익성은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내년 이후 개선하고,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신차 투입을 바탕으로 연간 실적 목표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기아는 24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3조 370억원, 영업이익 2조 62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4.9%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8.0%였다.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 전무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더 나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으며 연간 가이던스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올해 도매판매 322만대, 매출 112조 5000억원, 영업이익 10조 2000억원, 영업이익률 9.1%를 목표로 제시했다.하반기 실적 개선의 핵심은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EV 수익성 개선이다.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가격 공세에 대응해 가격과 인센티브를 조정하면서 제품 믹스가 악화됐지만, 이는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한 단기 대응이라는 설명이다.김 전무는 "EV 수익률을 계속 낮게 가져갈 계획은 없다"며 "인센티브와 가격 조정은 단기적인 방안이며, 원가 경쟁력 개선과 EV 수익성 향상을 위한 준비를 오래전부터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이후 관련 효과가 나타나면 EV 판매 증가가 계속해서 수익 믹스 악화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를 수치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지역별로는 유럽에서 전기차 점유율을 높이고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한다.기아는 중국 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한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단기적으로 수익성을 일부 양보하더라도 시장점유율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인센티브 확대보다 원가 절감과 상품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회복할 방침이다.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공급을 늘린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활용해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확대하고,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등 신규 모델도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국내 시장에서는 올해 2분기 15만4816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다.

다만 기아는 판매 감소가 수요 부족보다는 글로벌 물량 배분의 영향이 크다고 판단했다.김 전무는 "국내 백오더는 3개월 이상 유지되고 있다"며 "내수 판매를 더 늘릴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글로벌 각 지역의 수요가 강해 생산 물량을 권역별로 배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9 단종에 대해서는 "볼륨 차종이 아니었던 만큼 다른 차종으로 충분히 판매를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미래 사업 투자도 예정대로 이어간다.

그는 "모빌리티와 로봇 사업 관련 프로젝트는 대부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2028년 말 레벨2 플러스 플러스(L2++)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완료한 뒤 주요 차종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새만금 데이터센터 역시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인프라로 활용한다.

김 전무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을 지원하는 그룹 공동자산으로 활용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기아는 하반기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주요 시장 신차 투입, EV 원가 경쟁력 개선을 통해 상반기보다 높은 수익을 거두고 연간 경영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5%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22%
3건43건13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43

+39

보수 성향13

+9

이 이슈 전체 보도 5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BenQ TK705STi 4K Projector Review: A Midrange Pick for Gamers

Wired

정부 "석유 최고가격 일몰 가능성 적어"…유가 상승 예의주시

ZDNet Korea

Facebook considers giving up and becoming TikTok

The Verge

ZDNet Korea의 다른 기사

컴투스,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8월7일 쇼케이스 개최

ZDNet Korea

조승래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ZDNet Korea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ZDNet Korea

이 사건 개요

기아, 올해 역대 2분기 최다 판매·최대 매출 달성…영업이익은 5% 감소

181건 · 20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구윤철 "올해 3% 성장, 1인당 GNI 4만불 달성 가능성 높아져"
  • 농협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전년比 9.2%↑'역대 최대'
  • 삼성重, 2분기 영업익 전년비 59%↑…연매출 12.8조 청신호

관련 개체

기아우리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현대자동차현대로템현대모비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캐즘 뚫은 현대모비스…2분기 매출 16조·순이익 1조원 돌파

🇰🇷경향신문

기아, 올해 역대 2분기 최다 판매·최대 매출 달성…영업이익은 5% 감소

🇰🇷경향신문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9752억원…전년 대비 12.1%↑

🇰🇷ZDNet Korea
보는 중

전기차 수익성 개선·신차 투입…기아, 연간 영업익 10.2조원 자신

🇰🇷머니투데이

"전기차 공장서 한 공약인데"…세제 혜택 제외에 車 업계 '발끈'

🇰🇷머니투데이

"잘 팔았지만 남는게 적다"…현대차·기아, '수익성 제고' 최대 과제

🇰🇷ZDNet Korea

현대차·기아, 첫 2분기 매출 80조 돌파…하반기 신차로 반등 노려

🇰🇷조선일보

기아, 전동화차 이끈 분기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은↓… ‘내년 이후 개선’

🇰🇷조선일보

두산로보틱스, 2분기 영업손실 144억원… 전분기比 적자 확대

🇰🇷세계일보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 12%↑

🇰🇷세계일보

기아, 2분기 매출·판매 ‘역대 최대’…전동화 날개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