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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한마음병원, 삼성창원병원, 경상국립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
경남도민일보
창원한마음병원과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15일 중증응급환자 응급의료 대응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될 의료기관 5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서 창원에서 두 곳, 진주에서 한 곳 선정이 된 것이다.이번 선정은 올해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응급의료법 제31조는 3년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응급의료기관 공모를 받아 평가 후 지정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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