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직구로 키운 몰테일, 이번엔 한국 상품 세계로 보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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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이 올해 25주년을 맞아 9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가하며 약 1000억 원 규모의 거래가 예상되고, 신규 진입 갤러리도 20개에 이른다.
진보 성향: 세계 양대 아트페어인 프리즈와의 연계를 강조하며 국내 미술시장의 국제적 위상과 문화적 가치를 부각했다.
중도 성향: 1000억 원대 거래 규모, 175개 갤러리 참가, 해외 신규 진입 갤러리 20개 등 시장 성장성과 경제적 규모에 중점을 두었다.
-김해동 몰테일 대표 인터뷰 2007년 미국에서 출범한 몰테일이 해외직구를 넘어 역직구 시장 확대에 나섰다.
직구 시장을 개척하며 쌓아온 글로벌 물류·전자상거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판매자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김해동 몰테일 대표는 10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몰테일은 직구 사업을 통해 글로벌 물류와 통관, 배송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며 "이제는 한국의 우수한 상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몰테일은 지난해 하반기 메이크샵과 협업해 역직구 판매 서비스 '글로벌 쇼핑'을 선보였다.
해외 고객이 국내 쇼핑몰 상품을 주문하면 언어, 결제, 배송 등 전 과정을 몰테일이 지원하는 서비스다.
해외 IP 이용자에게 해당 기능이 제공돼 판매자는 기존 자사몰 운영 방식 그대로 해외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 이후 거래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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