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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만난 인연, 부모 됐다…‘나는 절로’ 첫 아기 탄생
세계일보

불교계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나는 절로’에서 맺어진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며 프로그램 첫 ‘2세 탄생’ 사례가 나와 눈길을 끈다.
단순한 만남 프로그램을 넘어 결혼과 출산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저출생 대응 사업의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나는 절로’에서 맺어진 30대 부부가 지난 16일 건강한 아들을 낳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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