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지금 해보라는 줄” 승무원 설명 듣고 항공기 비상구 커버 제거한 30대

동아일보
“지금 해보라는 줄” 승무원 설명 듣고 항공기 비상구 커버 제거한 30대

항공기 비상구 커버를 제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승객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승무원의 안내를 잘못 이해해 벌어진 행동으로, 고의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법 형사2단독(부장판사 강미혜)은 항공보안법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승객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 승객은 지난해 2월 5일 제주에서 김포로 가는 항공기 안에서 비상구 덮개를 벗긴 혐의를 받는다.

현행 항공보안법상 승객은 출입문과 탈출구, 기기 등을 조작해선 안 된다.

이 승객의 행동으로 당시 항공기는 1시간가량 지연 출발했다.비상구 좌석에 앉아있던 남성 승객은 “승무원이 ‘비상시 승무원의 신호가 있을 때 외부 상황을 확인하고 비상구 커버를 제거하면 된다’고 설명한 것을 ‘지금 한 번 비상구 커버를 열어보라’고 지시한 것으로 오해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비상시 기내 비상문을 열기 위해선 우선 커버를 젖혀야 한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착오에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보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지금 해 보라는 줄 알았다"…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박처원·이근안 등' 신군부 부역 정부포상 198점 취소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단독]이세돌 “신진서 완벽했다…카타고, AI의 문제점 드러내”

동아일보

JP모건 “코스피 급락, 레버리지 ETF로 인해 증폭”

동아일보

세살배기 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