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시, 올해 노후 상수도관 111㎞ 손본다
머니투데이
매설연수·누수이력·지반 특성 등 데이터 종합 분석…취약관로부터 우선 선정, 순차적 교체 예정 서울시는 매설 30년 초과 상수도관 중 취약관로 111㎞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시는 매설 30년 초과 상수도관을 혼탁수·누수·지반 취약 우려에 따라 장기사용관으로 분류하고, 노후도 평가와 누수 이력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364㎞를 정비했다.
남은 물량은 약 2710㎞다.
이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 교통소통대책 등 사전절차를 이행해 선정한 취약관로 중 현재 33.7㎞ 구간의 정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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